사전투표가 시작된 첫날, 막판 지지층 결집을 노린 여야, 어디로 향했을까요?
9명의 더불어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는 김어준 씨 와 인터뷰를 했습니다.
(우리 이원택 후보는 급해서 나오신 거고)
[이원택 / 더불어민주당 전북지사 후보 : 맞습니다.]
(박수현 후보님은 (중략) 지금 제일 필요한 것은?)
[박수현 /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후보 : 표, 전화, 그리고 후원입니다.]
(아, 후원도 다 안 찼습니까? (중략) 한 30%만 차면 다 되는데 우리 청취자 여러분 힘을 내주시기 바랍니다.)
국민의힘은 전직 대통령들의 지원 사격에 기대고 있습니다.
지난 23일 대구를 시작으로 충청권과 영남권 등을 잇달아 방문한 박근혜 전 대통령. 오늘도 경남을 찾아 박완수 지사 후보를 지원할 예정이고,
이명박 전 대통령은 일요일에 부산을 방문해 박형준 시장 후보를 만납니다.
[박형준 /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 (KBS라디오 전격시사) : 네, 일요일에 오시는 걸로 돼 있고요. 교회 예배를 보시는 걸로 지원을 하려고 하십니다. 보수층이 투표장에 더 많이 나오게 하는 그런 효과를 가지리라고 생각합니다.]
YTN 이하린 (lemonade0105@ytn.co.kr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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